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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부산에서 잠깐의 힐링 타임! 넉넉한 루즈 핏 실루엣 파이톤 셔츠 여행룩
2026.06.16

배우 이영애가 넉넉한 루즈 핏 실루엣의 여행룩을 부산을 만끽했다.
이영애는 16일 자신의 채널에 “Busan, 잠깐의 힐링타임. BTS, 감천문화마을, 파라다이스호텔”이라는 글과 함께 부산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영애는 여유로운 파이톤 패턴 셔츠에 블랙 이너 톱과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여행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베이지 컬러 버킷햇과 선글라스를 더해 강한 햇살 아래에서도 우아한 여행룩을 완성했다.
또 라탄 소재의 빅 숄더백과 플립플랍 샌들까지 더해져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만족시키는 여행 패션이 완성됐다.
1971년생으로 55세인 이영애는 지난 10월 종영한 KBS 2TV 토일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출연했다.
'은수 좋은 날'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범죄의 세계에 발을 들인 평범한 주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인간의 욕망과 속죄, 선택의 무게를 깊이 있게 풀어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n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