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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아나, 한여름 잊게 하는 50대 패셔니스타의 우아한 민소매 핑크! 라벤더 맥시 원피스룩

2026.06.15


아나운서 최은경이 민소매 핑크 맥시 원피스룩으로 한여름을 잊게 만드는 절정의 우아미를 드러냈다. 

최은경은 14일 자신의 채널에 “Sunday, 우쥬리 플립플랍 빅백 함께 드려요. 하이힐 미드힐 플랫 여러분의 선택이 너무 궁금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최은경은 화사한 라벤더 컬러의 롱 원피스를 착용하고 여유로운 분위기의 여름 나들이룩을 선보였다. 

가볍게 흐르는 소재와 풍성한 실루엣의 원피스는 움직임마다 자연스러운 볼륨감을 만들어내며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여기에 베이지 톤 캡과 내추럴한 샌들, 커다란 에코백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리조트 무드를 완성했다. 

1973년생으로 53세인 최은경은 1998년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2024년 말 아들이 해병대로 군입대 했다.

특히 최은경은 피트니스뿐만 아니라 태권도로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몸매 관리의 여신으로 불린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