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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최준희, 뭘 입어도 예쁜 허니문! 로맨틱 스카프와 레이스 행복한 신혼 여행룩
2026.06.12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로맨틱한 스카프와 레이스 블라우스 신혼 여행룩으로 행복에 푹 빠져있는 모습을 드러냈다.
최준희는 11일 자신의 채널에 “베벌리힐스, 신혼 여행 도착하자마자 지갑 잃어버렸엉”이라는 글과 함께 LA 신혼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최준희는 브라운 컬러의 슬리브리스 톱과 아이스 블루 컬러의 맥시 스커트가 연결된 듯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착용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레이스 디테일과 목에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스카프 장식이 더해져 빈티지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남자친구와 결혼을 올렸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