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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채정안 화이팅! ‘현재를 위하여’ 응원 나선 단아한 민소매 카디건 시사회룩
2026.06.12

모델 이현이가 단아한 민소매 카디건 나들이룩으로 채정안 응원에 나섰다.
이현이는 12일 자신의 채널에 “꽃처럼 예쁜 정안 언니 영화 ‘현재를위하여’ 응원하러 오랜만에 시사회! ‘현재를위하여’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채정안이 출연하는 영화 '현재를 위하여' 시사회 나들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현이는 시원하면서도 단아한 니트 카디건에 블랙 시어서커 팬츠를 매치한 시사회룩으로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발산했다.
한편, 1983년생으로 42살인 이현이는 패션 활동은 물론 방송까지 대한민국 대표 워킹맘 모델 겸 방송인으로 자리매김하며 ‘골 때리는 그녀들’, ‘속풀이쇼 동치미’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에 있다.
이현이는 2012년 S전자 엔지니어 홍성기와 결혼, 슬하에 두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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