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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션패션 프로젝트엠, 최우식과 함께 여름을 쿨하게! 쿨 셔츠 컬렉션 공개
내추럴 텍스처와 여유있는 실루엣, 무더운 계절에도 쾌적함과 세련되 분위기 동시에
2026.06.12
에이션패션(대표 박희찬)이 전개하는 리파인드 캐주얼 브랜드 프로젝트엠(PROJECT M)이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배우 최우식과 함께한 2026년 여름 화보와 함께, 무더위 속에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는 ‘쿨 셔츠' 컬렉션을 공개했다.
최근 더운 날씨 속에서도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유지하려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프로젝트엠은 이번 시즌 단순히 냉감 기능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무더운 계절에도 쾌적하게 착용하면서 정돈된 분위기까지 완성할 수 있는 ‘여름에도 스타일을 유지하는 방법’을 핵심 메시지로 제안한다.
대표 아이템인 '쿨 셔츠'는 시어서커, 크링클, 텍스처드 소재 등을 적용해 피부에 달라붙지 않는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은은한 요철감이 몸에 밀착되는 면적을 줄여 끈적임을 덜어주며, 한여름에도 산뜻하게 착용할 수 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과 여유로운 핏은 티셔츠보다 한층 정돈된 인상을 연출하며 셔츠 특유의 깔끔한 무드를 더한다.
기본 티셔츠 위에 가볍게 걸치는 것만으로도 편안하면서 감도 높은 여름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으며, 출근길 오피스룩부터 주말 데일리룩, 여행과 휴가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다.
함께 선보이는 쇼츠 역시 가벼운 착용감과 뛰어난 활동성을 갖춰 셔츠와 매치했을 때 편안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여름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일부 제품은 셋업 스타일링이 가능해 코디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보다 간결한 시즌 룩을 제안한다.
공개된 화보 속 최우식은 반팔 셔츠와 데님, 슬랙스를 활용한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여름철 특유의 여유롭고 감각적인 무드를 표현했다.
기본 티셔츠와 레이어드한 스타일링을 통해 쿨 셔츠의 가벼운 착용감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을 강조하며 프로젝트엠만의 슬릭 캐주얼 스타일을 완성했다.
프로젝트엠 관계자는 “이번 여름 컬렉션은 단순히 시원한 옷을 넘어 무더운 계절에도 자신만의 스타일과 태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가볍고 쾌적한 착용감은 물론 다양한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여름 스타일을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