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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원, 짧게 짧게 쇼츠 하나로 끝냈다! 데님 쇼츠에 반팔 시어 톱 미니멀 핫섬머룩

2026.06.11


배우 차정원이 데님 쇼츠에 반팔 시어 톱을 매치한 미니멀한 핫섬머룩으로 감각적인 한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차정원은 10일 자신의 채널에 “바람 솔솔 예쁜 햇빛 요즘 날씨 너무 좋지 않아요?”라는 글과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차정원은 라이트 그레이 컬러의 시어 톱과 딥 네이비 데님 쇼츠를 매치해 시원하면서도 세련된 핫섬머룩을 완성했다.  

특히 목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초커 디테일의 시스루 톱은 은은한 포인트를 더하며 여성스러운 무드를 배가시켰다.

1989년생으로 36세인 차정원은 모델 겸 배우로 지난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연기자로 본격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수요일 오후 3시 30분', '당신이 잠든 사이에',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유별나! 문셰프'와 영화 '폭락'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꾸준히 활동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