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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올 여름은 이렇게! 와이드 팬츠에 메시 점퍼 내추럴 섬머 시크 섬머룩

2026.06.11


배우 임수향이 와이트 팬츠와 메시 점퍼의 시크한 섬머룩으로 세련되면서도 내추럴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임수향인 여성복 브랜드 베스띠벨리가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한 2026년 S/S 컬렉션 화보에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여름 스타일을 연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임수향은 자수 디테일의 반소매 블라우스에 메시 원단 배식의 7부 소매 점퍼를 입고 편안하게 떨어지는 허러 밴딩 와이트 팬츠를 매치한 섬머룩으로 은은하면서도 세련된 내추럴 시크미를 발산했다.

1990년생으로 35세인 임수향은 MBC와 LG유플러스 STUDIO X+U가 공동 제작한 '남극의 셰프'에 출연했으며, 2월 2일 종영한 MBN 예능 ‘뛰어야 산다2’에 출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