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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부담없이 툭 집업 재킷 레이어드 꾸안꾸 멋! 아트 전시회 갤러리룩
2026.06.10

배우 채정안이 화이트 티셔츠에 부담없이 툭 걸친 집업 재킷으로 세련된 전시회 갤러리룩을 선보였다.
채정안은 9일 자신의 채널에 “작가로서 한층 더 멋지게 성장한 지찬이의 <모노로그 : Monologue> 언어 이전의 감각을 전하는 전시”라는 글과 함께 지인의 전시회 관람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채정안은 화이트 티셔츠에 네이비 컬러의 오버핏 집업 재킷을 걸치고 여유롭게 떨어지는 연청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갤러리 나들이룩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화이트 티셔츠의 깔끔함과 네이비 재킷의 차분한 무드가 어우러져 도시적인 감성을 완성했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48세인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 출연했으며, 지난 1월 첫 방송된 tvN 예능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에 진행을 맡아 출연하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