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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우 딸’ 강다은, 티셔츠도 여리여리! 라임 롱 스커트와 찰떡 슬림핏 외출 데일리룩
2026.06.10

배우 강석우의 딸 강다은이 차분한 브이넥 티셔츠와 롱 스커트 데일리룩으로 여리여리한 슬림 핏을 뽐냈다.
강다은은 9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나뭇잎 이모티콘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강다은은 차분한 그레이 컬러의 슬림핏 브이넥 티셔츠와 라임 그린 컬러의 롱 스커트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외출 스타일을 선보였다.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티셔츠는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하는 동시에 가녀린 분위기를 더했고, 산뜻한 컬러의 스커트는 여름 특유의 싱그러운 감성을 배가시켰다.
1995년생으로 31세인 강다은은 지난 2015년 SBS 예능 '아빠를 부탁해'에 강석우와 함께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배우로 데뷔해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2020년), KBS 2TV '멀리서 보면 푸른 봄'(2021년)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