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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코어스, 부드러운 레더와 크로셰 스트로 소재 보헤미안 무드 '자나' 백 공개

상단은 정교한 짜임새, 하단은 자연스러운 느낌의 태슬 효과로 크로셰 특유의 내추럴한 디자인 완성

2026.06.10


세계적인 디자이너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가 보헤미안 무드를 담아낸 ‘자나(JANA) 엑스트라 스몰 백’을 선보인다.

부드러운 레더와 크로셰 스트로 소재 디테일이 조화를 이루는 ‘자나(JANA) 엑스트라 스몰 백’은 섬머 시즌 특유의 시원하고 산뜻한 무드를 자아낸다. 


백 상단은 정교한 짜임새가 돋보이며 하단에는 자연스러운 느낌의 태슬 효과를 통해 크로셰 소재 특유의 내추럴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또한 상단 지퍼 클로징과 내부 수납공간으로 실용성을 높였으며, 탑핸들과 탈부착 가능한 크로스바디 스트랩을 더해 상황에 맞는 연출이 가능하다. 

라피아 텍스처와 따뜻한 뉴트럴 컬러가 어우러져 휴양지 룩은 물론 일상 스타일에도 감각적인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