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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포토] 신은수, 전지현 아역 어느덧 숙녀! 블랙 턱시도 재킷으로 끝낸 성숙한 자태

제46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손예진, 신현빈, 한선화, 이주빈, 신은수, 최정윤 아나, 공민정, 유수현, 유지태, 우도환, 장항준 감독 등 참석

2026.06.08



배우 신은수가 테일러드 블랙 턱시도 재킷으로 눈부신 각선미를 뽐냈다.


8일 오후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26 제46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번 시상식에는 손예진, 신현빈, 한선화, 이주빈,  신은수, 최정윤 아나, 공민정, 유수현, 유지태, 우도환, 장항준 감독, 이종영 등이 총 출동했다.


한편, 황금촬영상은 1945년 해방 이후 윤춘봉, 안종화, 이규환 등이 '대한 영화협의회' 조직을 구성해 시작됐으며,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 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의 얼굴을 찾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한편, 신은수는 지난 2016년 300:1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 '가려진 시간'으로 데뷔했다. 


2016/17년 방영된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전지현의 배역 청소년기를 연기하며 브라운관에서도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배드파파', '도도솔솔라라솔', '반짝이는 워터멜론', '조명가게', '고백의 역사'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2002년생 동갑내기 배우 유선호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