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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 수영복도 러블리! 크로셰 비니와 찰떡 제주에서 뽐낸 플라워 스윔웨어 리조트룩
2026.06.08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크로셰 비니에 레드 컬러의 플라워 스윔웨어로 러블리한 자태를 뽐냈다.
류이서는 7일 자신의 채널에 “아직 제주 사진… 밀린 사진 차근차근 올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제주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류이서는 크로셰 스타일의 네트 헤드피스에 강렬한 레드 컬러의 수영복 톱에 내추럴한 아이보리 컬러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러블리한 리조트룩을 완성했다.
특히 가슴 중앙에 더해진 입체적인 플라워 장식이 여성스러운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했다.
한편, 승무원 출신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신화 멤버 전진과 결혼했으며, 결혼 5년차에 접어든 두 사람은 최근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하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