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N
FacebookStyle
채정안, 상해 거리 휘저은 48세 걸크러시! 힙한 반팔 스트라이프 폴로 셔츠 여행룩
2026.06.06

배우 채정안이 중국 상해에서 반팔 스트라이프 티셔츠의 힙한 여행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채정안은 5일 자신의 채널에 “상해 첫 외출”이라는 글과 함께 중국 상해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채정안은 반팔 스트라이프 폴로 셔츠에 와이드 핏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힙한 여행룩을 선보였다.
특히 한 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은 모습과 아우터를 손에 든 모습이 힙하면서도 걸크러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48세인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 출연했으며, 지난 1월 첫 방송된 tvN 예능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에 진행을 맡아 출연하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