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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최준희, LA에서 허니문! 뭘 입어도 헐렁 말라깽이 새댁의 루즈 핏 스트릿룩

2026.06.06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LA에서 말라깽이 루즈 핏 새댁룩으로 신혼 생활에 푹 빠져있는 모습을 드러냈다. 

최준희는 5일 자신의 채널에 “Santa Monica Beach , Los Angeles꼴딱 꼴딱 룩, 신혼이라 좋은 기라~ ~ ~”라는 글과 함께 LA 산타 모니카 비치에서 신혼 생활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최준희는 따뜻한 베이지 톤의 슬림핏 카디건에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이너 톱을 매치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카디건은 가녀린 실루엣을 더욱 강조하며 청순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여기에 허리에 스트링 디테일이 더해진 크림 컬러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여유로운 무드의 외출룩을 완성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남자친구와 결혼을 올렸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