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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티셔츠 입고 또 입고! 털털한 숙녀 수수한 그래픽 티셔츠 나들이룩
2026.06.05

전 축구국가대표 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지난 5월 달에 입었던 그래픽 티셔츠를 또 입고 백화점 나들이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재시는 4일 자신의 채널에 “더현대 지하 2층 yelloshoes 팝업이 진행 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팝업 행사에 다녀온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재시는 그래픽 반팔 티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백화점 나들이룩으로 털털하면서도 수수한 친근미를 발산했다.
특히 재시는 지난 5월 여행에서 동일한 그래픽 티셔츠를 착용했다.
2007년생으로 18살인 재시는 이동국과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의 2007년생 쌍둥이 딸로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젠 날 따라와' 등에 출연했다.
재시는 2024년 8월 미국 뉴욕주립대 패션기술대(FIT) 한국캠퍼스에 합격해 패션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다.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패션 명문 대학인 FIT는 세계 5대 패션스쿨로 꼽힌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