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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지효, 워터 시즌이 돌아왔다! 탄탄 보디라인 뽐낸 래시가드&레깅스 섬머 비치룩
2026.06.05

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돌아온 워터 시즌을 맞아 래시가드와 레깅스의 섬머 미치룩으로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지효는 워터 스포츠 브랜드 배럴과 함께한 2026년 여름 캠페인 화보에서 강렬함과 여유로움을 오가는 2가지 컨셉을 통해 서로 다른 여름을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지효는 하늘색 패턴의 백리스 톱과 데님 쇼츠를 매치한 룩은 청량한 바캉스 무드를 극대화했다.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톱은 지효의 탄탄한 보디라인을 강조했으며, 허리에 가볍게 묶은 셔츠가 캐주얼한 분위기를 더했다. 실버 뱅글 액세서리는 여름 해변과 어울리는 시원한 포인트 역할을 했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네이비 컬러 크롭톱과 레깅스, 라이트 그린 집업 래시가드를 활용한 스포티한 비치룩을 완성했다.
크롭 기장의 상의는 건강미 넘치는 복근 라인을 돋보이게 했으며, 몸에 밀착되는 레깅스는 지효 특유의 탄탄한 실루엣을 더욱 부각시켰다.
여기에 선글라스와 반다나 디테일을 더해 트렌디한 서핑 무드를 연출했다.
한편,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현재 월드투어 ‘THIS IS FOR’(디스 이즈 포)를 전 세계에서 펼치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