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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선글라스 하나 썼을 뿐인데! 프린트 티셔츠와 찰떡 무드 섬머 데일리룩

2026.06.04


배우 문가영이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와 선글라스만으로 완벽한 여름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문가영은 3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문가영은 감각적인 프린트가 돋보이는 화이트 티셔츠에 블랙 데님 팬츠를 매치해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내추럴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블랙 선글라스를 더해 세련된 포인트를 주며 특유의 도회적인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한편 문가영은 지난해 12월 31일 개봉한 영화 ‘만약에 우리’에 출연했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 공감 연애다.

문가영은 영화 '만약에 우리'를 통해 '국민 전여친'이란 새로운 수식어를 얻으며 멜로퀸의 입지를 굳혔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