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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50대도 심쿵 설레는 뉴욕! 브루클린 햇살 만끽 보라빛 러플 니트 여행룩

2026.05.29


배우 이영애가 뉴욕에서 캐주얼한 보라빛 러플 니트 여행룩으로 브루클린 햇살을 만끽했다.

이영애는 29일 자신의 채널에 “브루클린의 햇살과 빈티지한 하루”라는 글과 함께 뉴욕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영애는 프릴 디테일이 돋보이는 보라빛 러플 니트 톱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꾸안꾸 여행룩으로 브루클린 햇살을 즐긴 힙하면서도 자유스러운 모습을 드러냈다.

1971년생으로 55세인 이영애는 지난 10월 종영한 KBS 2TV 토일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출연했다.

'은수 좋은 날'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범죄의 세계에 발을 들인 평범한 주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인간의 욕망과 속죄, 선택의 무게를 깊이 있게 풀어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