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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 치마야 바지야? 바르셀로나 누빈 프린지 치마 바지 보헤미안 트래블룩
2026.05.29

배우 유인영이 프린지 치마 바지 트래블룩으로 스페인 바르셀로나 거리를 만끽했다.
유인영은 28일 자신의 채널에 “아직 내 맘속에 빛나는 바르셀로나”라는 글과 함께 스페인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유인영은 프린지 디테일이 눈에 띄는 치마 바지에 다크 네이비 컬러의 니트 조끼와 카디건 셋업을 매치한 보헤미안 스타일의 여행룩으로 자유분방 스타일을 선보였다.
1984년생으로 42세인 유인영은 지난해 8월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오형제를 부탁해’에서 지옥분 역으로 김동완과 커플로 찰떡 궁합을 과시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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