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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닝닝 맞아? 매혹의 팜므파탈 구찌 요정! 파격의 핸드백 럭셔리 톤온톤룩

2026.05.29


그룹 에스파의 닝닝이 파격의 럭셔리 핸드백 톤온톤룩으로 매혹의 팜므파탈 요정으로 완벽 변신했다.

닝닝은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하우스를 대표하는 핸드백이 지닌 자석 같은 끌림과 오브제와 욕망 사이의 본능적인 연결을 탐구하는 ‘Beauty and the Bag’의 두 번째 캠페인 챕터를 통해 신선하면서도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닝닝은 핸드백과 하나가 된 것처럼 미니멀한 연출부터 시그니처 GG 패턴을 강조한 의상과 액세서리에 이르기까지 각기 다른 핸드백의 무드를 반영한 다채로운 스타일로 팜므파탈 요정미를 발산했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는 5월 29일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 발표에 이어 오는 8월 서울 고척스카이돔을 시작으로 새 월드투어 ‘싱크 : 컴플렉시티’(SYNK : COMPLaeXITY)에 돌입한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