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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뽐낸 50대의 조깅 핏! 슬림 민소매 애슬레저룩
2026.05.28

배우 이영애가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민소매 애슬레저룩으로 슬림한 조깅 핏을 뽐냈다.
이영애는 28일 자신의 채널에 “센트럴 파크에서 조깅! Morning miles in Central Park”라는 글과 함께 뉴욕 센트럴파크 조깅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영애는 민소매 티셔츠에 7부 길이의 팬츠를 입고 볼캡을 매치한 조깅 스타일로 슬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애슬레저룩을 완성했다.
1971년생으로 55세인 이영애는 지난 10월 종영한 KBS 2TV 토일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출연했다.
'은수 좋은 날'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범죄의 세계에 발을 들인 평범한 주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인간의 욕망과 속죄, 선택의 무게를 깊이 있게 풀어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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