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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원, 럭셔리 올림머리! 확 달라진 분위기 더 우아해진 프린지 럭셔리 트위드룩
2026.05.27

배우 차정원이 올림머리와 프린지 럭셔리 트위드룩으로 확 달라진 분위기를 발산했다.
차정원은 26일 자신의 채널에 “샤넬과 함께한 하루, CHANELMétiersdArt, CHANELShow, CHANELinSeoul”라는 글과 함께 26일 서울 여의도 퐁피두센터 한화 서울에서 개최된 2026 공방 컬렉션(Métiers d’art) 레플리카 쇼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차정원은 우아한 트위드 재킷과 체크 스커트를 매치한 클래식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은은한 핑크와 블랙 컬러가 믹스된 트위드 재킷은 특유의 입체적인 짜임과 프린지 디테일로 럭셔리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여기에 슬림한 실루엣의 체크 스커트를 더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페미닌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시선을 끈 것은 단아하게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 깔끔한 업스타일은 차정원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목선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클래식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여기에 블랙 미니백과 투톤 힐, 골드 주얼리를 더해 샤넬 특유의 우아한 감성을 자연스럽게 살렸다.
1989년생으로 36세인 차정원은 모델 겸 배우로 지난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연기자로 본격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수요일 오후 3시 30분', '당신이 잠든 사이에',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유별나! 문셰프'와 영화 '폭락'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꾸준히 활동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