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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이젠 여름 휴가룩 준비할 때! 벌써 훌쩍 떠나고 싶은 내추럴 리조트룩
2026.05.27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인 야노시호가 여유로우면서도 우아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리조트룩으로 감각적인 여름 휴양지 스타일을 완성했다.
야노시호는 27일 자신의 채널에 “Summer collection”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패션 브랜드의 여름 컬렉션 화보를 게재했다.
공개한 화보에서 야노시호는 연한 블루 컬러의 러플 슬리브 톱과 와이드 팬츠 셋업을 착용한 모습에서는 내추럴하면서도 여성스러운 감성이 돋보였다. 여기에 라탄 햇과 브라운 숄더백, 뮬 슈즈를 더해 여유로운 휴양지 패션을 완성했다.
또 다른 화보 컷에서는 그린 체크 패턴 셋업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볼륨감 있는 퍼프 슬리브 톱과 와이드 팬츠 조합은 경쾌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과감한 패턴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스타일링 센스가 돋보였다. 실버 샌들과 볼드한 네크리스는 룩에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다.
1976년생으로 49세인 야노시호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14살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