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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포토] 틸다 스윈튼, 60대 숏컷 카리스마! 더 깊어진 원숙미 루즈핏 스팽글 드레스룩

샤넬(CHANEL) 2026 공방 컬렉션 서울쇼… 제니, 지드래곤, 김고은, 박서준, 고윤정, 윤여정, 이병헌, 전여빈, 김다미, 김나영, 이수혁, 구교환, 지창욱, 아일릿 원희 등 참석

2026.05.26



영국 배우 틸다 스윈튼이 루즈핏 스팽글 셋업 드레스룩으로 더 깊어진 원숙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럭셔리 브랜드 샤넬(CHANEL)이 5월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퐁피두 센터 한화에서 ‘샤넬 2026 공방 컬렉션 서울 쇼’를 개최했다.



이날 틸다 스윈튼은 은은한 조각 스팽글이 달려있는 루즈 핏 스타일의 셔츠 원피스에 재킷을 매치한 드레스룩으로 우아하면서도 당당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이날 행사에서는 블랙핑크 제니, 지드래곤, 김고은, 박서준, 고윤정, 윤여정, 이병헌, 전여빈, 김다미, 이수혁, 구교환, 지창욱, 아일릿 원희, 올데이프로젝트 타잔, 라이즈 원빈, DJ 페기구, 영화 감독 매기 강, 김나영 등이 참석했다.


1960년생으로 65세인 틸다 스윈튼은 '에이다 러블레이스' '콘스탄틴' '마이클 클레이튼'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케빈에 대하여' '설국열차' '닥터 스트레인지' '옥자' '서스페리아' '프렌치 디스패치' 등 매 작품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넘나들며 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명실상부 최고의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2013년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에 출연하면서 한국과 특별한 인연을 맺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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