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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패션엔 포토] 고윤정, 샤넬 공방 컬렉션의 여신! 비칠듯 말듯 매혹적인 크로셰 원피스룩
샤넬 2026 공방 컬렉션... 블랙핑크 제니, 지드래곤, 김고은, 박서준, 고윤정, 윤여정, 이병헌, 전여빈, 김다미, 원빈, 김나영 등 총출동
2026.05.26
배우 고윤정이 비칠듯 말듯 크로셰 민소매 원피스룩으로 서울에서 열린 샤넬 공방 컬렉션을 흔들었다.
프랑스 럭셔리 하우스 샤넬(Chanel)이 26일 서울 여의도 퐁피두센터 한화 서울의 복도에서 2026 공방 컬렉션(Métiers d’art) 레플리카 쇼를 다시 한번 선보였다.
샤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티유 블라지는 지난해 12월 뉴욕의 폐쇄된 보워리 지하철역에서다양한 인물과 도시의 활기넘치는 에너지를 영화적 시선으로 담아낸 첫 공방 컬렉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번 샤넬 쇼에는 영국 배우 틸다 스윈튼(TILDA SWINTON), 블랙핑크 제니, 지드래곤, 배우 김고은, 박서준, 고윤정, 윤여정, 이병헌, 전여빈, 김다미, 이수혁, 구교환, 지창욱, 아일릿_원희, 올데이프로젝트_타잔, 라이즈_원빈, DJ 페기, 영화 감독 매기 강, 방송인 김나영 등이 참석했다.
공방 컬렉션은 2002년부터 상업적인 비즈니스보다 샤넬 공방들이 가진 창조의 세계를 보다 가까이서 경험하고 예술적 교류를 위한 플랫폼으로 도쿄, 뉴욕, 에든버러, 상하이, 아프리카 대륙 세네갈, 중국 항저우 등에서 개최해왔다.
2002년 고 칼 라거펠트가 창설한 '메티에 다르'는 프랑스 장인정신(savoir-faire)을 계승한 패션과 제조를 아우르는 전문 집합체로 자수 장인 레사주와 모자 장인 메종 미셸을 비롯한 12개 각 분야의 장인들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샤넬은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던 2015년 5월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이하 DDP)에서 2015 샤넬 크루즈 컬렉션을 선보인 바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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