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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직접 결혼 축사까지 유일한 남사친은 누구? 단아한 셔츠 원피스 하객룩
2026.05.26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단아한 셔츠 원피스 하객룩으로 유일한 절친이자 남사친의 결혼식 축사까지 맡아 눈길을 사로잡았다.
서동주는 24일 자신의 채널에 “하객룩”이라는 글과 함께 성우 남도형의 결혼식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서동주는 블랙 반팔 셔츠 원피스로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하객룩을 선보였다.
'흑백요리사'의 목소리로 잘 알려진 성우 남도형은 23일 오전 서울 모처에서 자신의 매니저와 결혼식을 올렸다. 남도형의 아내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도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남도형은 2006년 KBS 성우극회 32기로 데뷔했다. 예능 '흑백요리사1,2' 'TV동물농장',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원피스' '브레드 이발소' '마음의 소리' '포켓몬스터', 영화 '어벤져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등에 참여했다.
한편 서동주는 1983년생으로 올해 42세인 서동주는 방송인 서정희의 딸로 지난 201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으며 현재 미국 대형 로펌을 퇴사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변호사 업무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서동주는 지난해 6월 4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