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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남편 옷 입었나? 초여름 모던&아트 박시한 멋 오버핏 재킷 나들이룩
2026.05.26

배우 소유진이 훌쩍 큰 두 딸과 박시한 멋의 오버핏 재킷 나들이룩으로 모던&아트 분위기를 물씬 드러냈다.
소유진은 25일 자신의 채널에 “뮤지엄산, 요즘 날씨에 정말이지 아름다운 곳. 이배작가, 안토니곰리 감탄… 가동… 울림… 아이들도 2시간 넘게 너무나 집중. 백남준, 제임스터렐 관까지 정말 볼거리 가득한!”이라는 글과 함께 뮤지엄산 나들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소유진은 라이트 그레이 컬러의 오버핏 재킷에 블랙 롱 원피스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연출했다.
여기에 블랙 크로스백과 선글라스를 더해 도시적인 감각을 살렸으며, 미니멀한 액세서리 스타일링으로 전체 룩의 완성도를 높였다.
현재 소유진은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등에 출연하고 있으며, 자신의 이름을 내건 홈쇼핑 방송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한편 1981년생으로 44세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외식사업가 겸 방송인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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