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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 인생 첫 바르셀로나! “단 하나도 거를 것 없었던 완벽한 하루” 블랙 튜브톱 슈트룩
2026.05.26

배우 유인영이 블랙 튜브톱 슈트룩으로 인생 첫 바르셀로나 여행을 즐겼다.
유인영은 25일 자신의 채널에 “나의 첫 바르셀로나, 단 하나도 거를 것 없이 완벽했던 하루 이곳에서 볼보 EX60을 타보고 전기차에 대한 생각까지 바꿔버린 순간. 볼보의 새로운 매력에 제대로 빠져버렸다!”라는 글과 함께 볼보 EX60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유인영은 블랙 튜브 톱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블랙 슈트룩으로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몸에 핏된 미디 길이의 블랙 스커트에 레드 컬러의 블라우스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1984년생으로 42세인 유인영은 지난해 8월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오형제를 부탁해’에서 지옥분 역으로 김동완과 커플로 찰떡 궁합을 과시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