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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카디건이야 숄이야? 가볍게 툭 우아한 화이트 니트 카디건 초여름 외출룩
2026.05.26

배우 정려원이 롱 원피스에 가볍게 툭 걸친 화이트 카디건으로 우아한 실루엣의 초여름 패션을 완성했다.
정려원은 25일 자신의 채널에 “날씨가 넘 좋아서 자꾸 밖으로 나가는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가족과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정려원은 차콜 컬러의 민소매 롱 원피스에 화이트 카디건을 가볍게 걸친 외출룩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몸에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의 슬리브리스 원피스로 특유의 내추럴한 분위기를 강조했고, 깊이감 있는 컬러감이 도회적인 감성을 더했다.
여기에 블랙 선글라스와 우븐 스타일 플랫 슈즈를 매치해 미니멀하면서도 감각적인 포인트로 초여름의 청량한 분위기를 살렸다.
한편, 1981년생 올해 45세인 정려원은 지난해 10월 개봉한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에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