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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뉴욕 거리의 잇걸! 슬리브리스와 스카프 50대의 멋과 여유 미니멀 스트릿룩
2026.05.22

배우 이영애가 블랙 슬리브리스 톱에 패턴 스카프를 두른 미니멀한 스트릿룩으로 뉴욕 거리를 장악했다.
이영애는 22일 자신의 채널에 “그리니치 빌리지, Slow walk in New York”이라는 글과 함께 여유롭게 뉴욕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영애는 블랙 슬리브리스 톱에 차콜 컬러의 롱 스커트를 매치해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스트릿룩을 완성했다.
특히 어깨에 가볍게 걸친 패턴 스카프는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올 블랙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하며 감각적인 무드를 배가시켰다.
여기에 볼드한 선글라스와 화이트 스니커즈를 더해 활동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았다.
1971년생으로 55세인 이영애는 지난 10월 종영한 KBS 2TV 토일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출연했다.
'은수 좋은 날'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범죄의 세계에 발을 들인 평범한 주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인간의 욕망과 속죄, 선택의 무게를 깊이 있게 풀어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