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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스트레이키즈 필릭스, 루이비통 홀린 금발의 왕자님! 팬들 난리난 더블 브레스트 슈트핏

그룹 스트레이키즈(Stray Kids) 필릭스 멤버 필릭스(Felix)가 블랙 슈트룩으로 루이비통 크루즈 컬렉션을 뒤흔들었다.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루이비통(Louis Vuitton)'이 지난 20일(현지시간) 뉴욕 센트럴 파크에 위치한 유서깊은 프릭 컬렉션 박물관에서 2027 크루즈 컬렉션을 선보였다.
루이비통 여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 55) 이번 쇼에서 게스키에르는 뉴욕의 본질적인 측면인 업타운과 다운타운의 이분법적 구도를 출발점으로 삼고 프랑스의 장인 정신과 미국적인 매력을 절묘하게 조화시켰다.
이날 필릭스는 큼지막한 버튼 포인트 의실크 라펠이 더해진 구조적인 재킷과 블랙 셔츠, 타이를 톤온톤으로 매치해 클래식한 더블 브레스트 슈트룩으로 존재감을 발산했다.
루이비통 크루즈 쇼에는 한국의 정호연, 스트레이 키즈의 필릭스를 비롯해 케이트 블란쳇, 엠마 스톤, 앤 해서웨이 , 젠다야, 에밀리 블런트, 알리시아 비칸더, 에이미 아담그, 클로이 세비니, 에이바 듀버네이, 제니퍼 코넬리 등 유명 배우들이 참석했다.
지난 2023년 8월 루이비통 하우스 앰버서더로 선정된 필릭스는 호주 출신으로 래퍼, 보컬리스트, 댄서 다방면에 걸쳐 재능을 발휘하고 있다.
한편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의 8인조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방찬•리노•창빈•현진•한•필릭스•승민•아이엔)는 지난 2018년 3월 데뷔와 동시에 빌보드를 비롯한 북미 시장 대활약으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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