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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래은 한국패션협회장, “K-컬처의 마지막 퍼즐은 K-패션” K-패션의 미래 비전 제시!

제9회 청년플러스포럼에서 ‘Final Piece of K-Culture, 패션의 본질 그리고 K-패션’을 제목으로 주제 발표

2026.05.21


성래은 한국패션협회장은 5월 20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제9회 청년플러스포럼’에서 ‘Final Piece of K-Culture, 패션의 본질 그리고 K-패션’을 제목으로 주제발표를 진행하면서 패션이 K-컬처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했다고 주장했다.

이날 포럼은 조국혁신당 김재원 의원실 주최, 투데이신문사 주관으로 'K-컬처, 청년의 미래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열렸으며, 문화•게임•관광•패션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K-컬처 산업의 미래 전략을 제시했다.


성래은 회장은 이번 발표에서 패션이 지닌 산업적, 사회적 의미를 전달하면서 K-패션이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어떤 영향력을 가지는지 강조했다. 

특히, 노라노, 진태옥 등 한국 패션의 선구자부터 오늘날의 신진 디자이너들까지 K-패션의 역사적 흐름 그리고 아이덴티티까지 폭넓게 조명하며 오랜 시간 축적된 유산이 있었기에 현재 K-패션의 글로벌 성공이 가능했다고 말했다. 

역사와 정체성을 바탕으로 한 K-패션이 글로벌 시장에서 단순한 유행을 넘어 지속 가능한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는 비전을 제시한 것이다.

성래은 회장은 이번 주제 발표를 통해 K-컬처의 마지막 퍼즐인 K-패션의 과거, 현재, 미래 그리고 산업적, 사회적 의미를 함께나누며 청년 세대에게 앞으로의 가능성과 비전을 제시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