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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연, 역시 월드클래스! 뉴욕 흔든 모델 포스 구조적인 파워우먼 레더룩
2026.05.21

모델 겸 배우 정호연이 파워우먼 가죽 드레스룩으로 루이비통 크루즈 컬렉션을 빛냈다.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루이비통(Louis Vuitton)'이 지난 20일(현지시간) 뉴욕 센트럴 파크에 위치한 유서깊은 프릭 컬렉션 박물관에서 2027 크루즈 컬렉션을 선보였다.
루이비통 여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 55) 이번 쇼에서 게스키에르는 뉴욕의 본질적인 측면인 업타운과 다운타운의 이분법적 구도를 출발점으로 삼고 프랑스의 장인 정신과 미국적인 매력을 절묘하게 조화시켰다.
이날 정호연은 브라운 벨벳 팬츠와 파워숄더 블랙 가죽 오버핏 재킷을 매치한 구조적인 레더룩으로 모델 포스를 발산했다.
루이비통 크루즈 쇼에는 한국의 정호연, 스트레이 키즈의 필릭스를 비롯해 케이트 블란쳇, 엠마 스톤, 앤 해서웨이 , 젠다야, 에밀리 블런트, 알리시아 비칸더, 에이미 아담그, 클로이 세비니, 에이바 듀버네이, 제니퍼 코넬리 등 유명 배우들이 참석했다.
한편 정호연은 '추격자' '황해' '곡성' 등을 선보였던 나홍진 감독이 10년 만에 내놓는 신작 '호프'에 출연한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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