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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전설의 ‘엽기적인 그녀’로 돌아간듯! 흰 티에 셔켓 나이 잊은 40대 풋풋한 여친룩

2026.05.21


배우 전지현이 하남시 스타필드 나들이에서 다시 ‘엽기적인 그녀’로 돌아간 듯한 풋풋한 여친 미모를 뽐냈다. 

전지현은 탑텐이 최근 경기도 하남시 탑텐 스타필드 하남점에서 진행한 연중 대표 행사 ‘텐텐데이(TENTEN DAY)’에 참석했다.


이날 전지현은 화이트 티셔츠에 블루 컬러의 스트라이프 셔츠의 소매를 롤업하고 여기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쇼핑몰 나들이룩으로 다시 리즈 시절로 돌아간 듯한 풋풋한 미모를 드러냈다. 

1981년생으로 44세인 전지현은 오는 21일 개봉하는 영화 ‘군체’에 출연한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 

전지현은 극 중 봉쇄된 건물 속 좀비떼 공격 앞에 남다른 정보값으로 위기를 헤쳐나가는 교수 권세정 역을 맡아 영화의 중심을 이끈다.

특히 ‘군체’는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러브콜을 받았으며 비경쟁 부문 중 하나인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초청됐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