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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포토] 전지현, 돌아온 스크린 퀸! 변함없는 비주얼 리본장식 러블리 투피스룩

영화 ‘군체’ VIP 시사회... 전지현, 설현, 권나라, 이정현, 도지원, 엄지원, 노정의, 김소현, 장다아, 안소희, 전소영 등 참석

2026.05.21



2015년 천만 영화 '암살' 이후 무려 11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배우 전지현이 '군체' 시사회를 밝혔다.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 VIP 시사회가 20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렸다. 



이날 전지현은 리본 타이 장식의 화이트 민소매 블라우스와 밑단 러플 디테일의 미디 스커트를 매치한 톤온톤 러블리 투피스룩으로 변함없는 미모를 빛냈다. 

 

이번 시사회에는 전지현, 설현, 권나라, 이정현, 도지원, 엄지원, 노정의, 김소현, 장다아, 안소희, 전소영 등이 참석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 


연상호 감독이 선보이는 새로운 좀비 장르,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종(種)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지현은 극 중 봉쇄된 건물 속 좀비떼 공격 앞에 남다른 정보값으로 위기를 헤쳐나가는 교수 권세정 역을 맡아 영화의 중심을 이끈다.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러브콜을 받았으며 비경쟁 부문 중 하나인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초청됐다. 오는 21일 국내 개봉한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