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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포토] 설현, 여전히 변함없는 비주얼! 9등신 비율 미모의 청순 투피스룩

영화 ‘군체’ VIP 시사회... 전지현, 설현, 권나라, 이정현, 도지원, 엄지원, 노정의, 김소현, 장다아, 안소희, 전소영 등 참석

2026.05.21



배우 설현이 여전히 변함없는 미모의 9등신 비율을 뽐냈다.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 VIP 시사회가 20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렸다. 



이날 설현은 리본 타이 장식의 화이트 민소매 블라우스와 밑단 러플 디테일의 미디 스커트를 매치한 톤온톤 러블리 투피스룩으로 변함없는 미모를 빛냈다. 


이번 시사회에는 전지현, 설현, 권나라, 이정현, 도지원, 엄지원, 노정의, 김소현, 장다아, 안소희, 전소영 등이 참석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 


연상호 감독이 선보이는 새로운 좀비 장르,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종(種)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러브콜을 받았으며 비경쟁 부문 중 하나인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초청됐다. 오는 21일 국내 개봉한다.


1995년생으로 31세인 설현은 노희경 작가와 이윤정 감독이 의기투합한 넷플릭스 새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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