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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머리부터 발끝까지 절정의 감각! 역시 원조 패셔니스타 포천 나들이룩
2026.05.18

배우 황신혜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원조 패셔니스타 다운 절정의 패션 감각을 뽐냈다.
황신혜는 17일 자신의 채널에 “포천 나들이... ‘황신혜의 같이삽시다’ 앞으로의 새로운 거주지… 포천! 볼 곳도, 이쁜 곳도, .맛있는 곳도 이렇게 매력적인 곳일줄 몰랐네”라는 글에 ‘황신혜의 같이삽시다’ 출연 관련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황신혜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반팔 티셔츠에 와이드 네이비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화이트 펀칭 벨트로 포인트를 더해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고, 오버사이즈 블랙 선글라스와 컬러 헤어핀으로 유쾌한 감성까지 살렸다.
화이트 숄더백까지 더해 전체적으로 빈티지하면서도 감각적인 여름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무엇보다 6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슬림한 비율과 독보적인 패션 소화력이 감탄을 자아냈다.
1963년생으로 63세인 황신혜는 슬하에 모델 겸 배우와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한편 황신혜는 지난 1월 17일 첫 방송된 KBS1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장윤정, 정가은과 함께 출연하고 있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이혼 후 홀로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들의 '같이 살이'를 통해 엄마이자 여자 연예인으로서의 실질적인 고민과 애환을 나누는 리얼리티 동거 관찰 예능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