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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 뭉개구름을 입었네! 크루즈 컬렉션의 한류요정 튤 드레스 어디꺼?
2026.05.15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지수(Jisoo. 30)가 뭉게구름은 연상시키는 튤 드레스룩으로 디올 크루즈 패션쇼의 요정으로 화제를 모았다.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DIOR)'이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에서 헐리우드의 화려함과 LA 특유의 여유로움이 조화된 조나단 앤더슨의 첫 2027 크루즈(Cruise) 컬렉션을 선보였다.
디올 앰버서더인 지수는 이날 흑백 대비의 풍성한 튤 레이어드 드레스룩으로 요정같은 자태를 뽐냈다.
풍성한 러플과 비대칭 트레인이 돋보이는튤 드레스는 블랙 폴카 도트 뮬 미니스커트가 결합된 디자인으로 디올의 2026 F/W 여성복 컬렉션 제품이다.
이번 디올 크루즈 쇼에는 한국의 블랙핑크 지수를 비롯해 배우 안야 테일러 조이(Anya Taylor-Joy), 그레타 리(Greta Lee), 사브리나 카펜터(Sabrina Carpenter), 데바 카셀(Deva Cassel) 등 글로벌 셀럽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 = 디올 2027 크루즈 컬렉션. 블랙핑크 지수/ 안야 테일러 조이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