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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이른 더위에 여름 '살안타템' 인기만점 벌써 모노 메쉬 재킷 리오더 돌입
시스루•패턴 적용한 모노 메쉬 재킷 시즌 초반부터 인기 살안타템부터 커버업까지 다양한 스타일 제안
2026.05.15
예년보다 빨라진 더위와 강한 자외선 영향으로 초여름부터 여름 아우터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시스루 소재와 패턴 디자인을 적용한 모노 메쉬 재킷 제품군이 출시 이후 빠른 판매 흐름을 보이며 일부 인기 컬러 판매율이 약 70%에 육박했다고 밝혔다.
네파의 모노 메쉬 재킷은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제품군을 바탕으로 소재와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한 모델이다.
보타닉 무드 그래픽과 파스텔톤 컬러를 적용한 스타일을 중심으로 소비자 반응이 긍정적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시즌 초반부터 일부 인기 컬러를 중심으로 빠른 판매 흐름이 이어지며 추가 리오더에도 돌입했다.
특히 패턴 디자인 제품군 중심으로 판매가 집중되며 여름 시즌 대표 아우터로 자리 잡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는 최근 길어진 여름과 강한 냉방 환경 영향으로 얇고 가볍게 걸칠 수 있는 경량 아우터 수요가 늘어나면서, 통기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특히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려는 이른바 ‘살안타템’ 트렌드와 휴양지 커버업 스타일이 확산되며 긴팔 기반의 여름 아우터 활용도 역시 높아지고 있다.
모노 메쉬 재킷은 단일 가닥 구조의 모노사(Mono Filament) 나일론 원사를 적용한 테크니컬 소재가 핵심이다.
매우 가볍고 공기 같은 착용감을 제공하며, 은은하게 비치는 시어(Sheer)한 질감과 특유의 바스락거리는 터치감이 특징이다.
봄부터 한여름까지 착용 가능한 넓은 범용성을 갖췄으며, 자연스러운 볼륨감과 보타닉 무드 패턴, 파스텔 컬러를 더해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구현했다.
또한 출퇴근용 가벼운 아우터는 물론 휴양지 커버업, 캠핑•여행 등 다양한 여름 아웃도어 활동에서도 활용 가능한 점 역시 특징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