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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포토] 이영애, 셔츠와 청바지 꿀조합! 무심한 듯 시크한 프렌치룩 뉴욕 출국길

2026.05.15
 


배우 이영애가 셔츠와 데님 조합의 꾸안꾸 출국룩으로 내추럴한 우아미를 발산했다. 

이영애는 15일 오전, 미국 뉴욕에서 진행되는 구찌 2027년 크루즈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날 이영애는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고 고글 형태의 선글라스에 소매를 롤업한 블루 컬러의 스트라이프 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꾸안꾸 출국룩으로 내추럴한 미모를 드러냈다. 


특히 자연스럽게 롤업한 셔츠 소매와 살짝 넣어 입은 셔츠 연출이 내추럴한 멋을 더했고, 팬츠 사이드 라인의 컬러 포인트가 스타일에 경쾌한 무드를 불어넣었다.

1971년생으로 55세인 이영애는 지난 10월 종영한 KBS 2TV 토일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출연했다.

'은수 좋은 날'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범죄의 세계에 발을 들인 평범한 주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인간의 욕망과 속죄, 선택의 무게를 깊이 있게 풀어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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