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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날씨가 미쳤어요!” 벌써 한여름 핏 60대 패셔니스타의 민소매 섬머룩

2026.05.12


배우 황신혜가 울진에서 어깨를 드러낸 민소매 여행룩으로 한여름 같은 날씨를 만끽했다. 

황신혜는 12일 자신의 채널에 “하늘이 미쳤어요… 어쩜 이래~~~ 이러니… 내가 미쳐…안미쳐?”라는 글과 함께 경상북도 울진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황신혜는 민소매 티셔츠에 옐로 팬츠를 입은 스타일과 민소매 티셔츠에 미니 스커트, 또 와일드 멜빵 데님 팬츠를 착용한 여행룩으로 계절을 앞서가는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한껏 드러냈다.

1963년생으로 63세인 황신혜는 슬하에 모델 겸 배우와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한편 황신혜는 지난 1월 17일 첫 방송된 KBS1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장윤정, 정가은과 함께 출연하고 있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이혼 후 홀로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들의 '같이 살이'를 통해 엄마이자 여자 연예인으로서의 실질적인 고민과 애환을 나누는 리얼리티 동거 관찰 예능이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