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N
FacebookStyle
박찬욱 감독, 툭 걸친 카고 재킷 품격의 아우라! 칸 심사위원장 출격 프랑스 출국길
2026.05.12

제79회 칸 국제영화제의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된 박찬욱 감독이 캐주얼하게 툭 걸친 카고 재킷으로 품격의 아우라를 발산했다.
박찬욱 감독은 12일(현지시간) 오후 7시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출국했다.
이날 박찬욱 감독은 캐주얼한 화이트 티셔츠에 블랙 팬츠를 입고 자연스럽게 툭 걸친 버건디 컬러의 카고 재킷의 출국룩으로 내추럴하면서도 클래식한 아우라를 드러냈다.
한편 박찬욱 감독은 지금까지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아가씨’ 등으로 세계적인 영화 감독의 발열에 올랐으며, 이번에 한국인 최초로 칸 영화제의 심사위원장을 맡게 됐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