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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인생 첫 개인전! 변호사·작가 이어 화가 만능 엔터테이너의 화사한 꽃미모 전시회룩

2026.05.11


서동주가 변호사, 방송인, 작가에 이어 화가까지 만능엔터테이너로서의 자신의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서동주는 11일 자신의 채널에 “어제 제 인생 첫 개인전 <내 안의 정원>이 열렸습니다”라며 첫 전시회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서동주는 “예원중학교를 미술로 입학했고, 웰슬리 대학 역시 미술로 시작했지만, 이후 MIT 수학과로 편입하게 되면서 미술은 어느새 제 삶에서 ‘취미’라는 이름으로 머물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3년 전 다시 붓을 잡게 되었고, 캔버스 위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서 미술은 마침내 어제, 제 자리를 되찾은 듯했습니다”라며 전시회까지 열게 된 배경을 전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서동주는 자신이 직접 그린 그림을 배경으로 화사한 꽃무늬 원피스 위에 데님 재킷을 매치한 전시회룩으로 단아하면서도 화사한 미모를 발산했다.

한편 서동주는 1983년생으로 올해 42세인 서동주는 방송인 서정희의 딸로 지난 201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으며 현재 미국 대형 로펌을 퇴사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변호사 업무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에세이 ‘완벽한 유결점’을 출간하기도 했다. 

서동주는 지난해 6월 4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