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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슈트 입은 듯! 그래픽 티셔츠의 미니멀 절제미 전시회 데이트룩

2026.05.11


배우 정려원이 반팔 그래픽 티셔츠 하나로 세련된 절제미를 드러냈다. 

정려원은 11일 자신의 채널에 “it was a perfect sunday 엄마랑 전시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엄마와 전시회 나들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정려원은 빈티지 무드의 차콜 그래픽 티셔츠에 블랙 플레어 미디 스커트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기에 블랙 선글라스와 스트랩 샌들을 더해 도심 속 아트 감성이 느껴지는 ‘꾸안꾸’ 스타일을 연출했다. 

한편, 1981년생 올해 45세인 정려원은 지난해 10월 개봉한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에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