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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아나, 여름에도 케이프다! 패셔니스타 교수 사모님의 우아한 케이프룩

2026.05.09


아나운서 최은경이 우아한 섬머 케이프룩으로 여름 품격과 스타일을 완성했다.

최은경은 8일 자신의 채널에 “마레디마리하면 바로 떠오르는 썸머케이프, 우리 초이메종에서도 지인짜 사랑받는 케이프 시리즈 중 끝판왕이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름 케이프 스타일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최은경은 화이트 블라우스와 트위드 미니 스커트에 화이트 케이프를 걸친 올 화이트 스타일과 블랙 투피스에 케이프, 또 화이트 도트 미니 스커트에 블랙 케이프를 걸친 여름 케이프룩으로 우아하면서도 단아하면 품격을 드러냈다. 

1973년생으로 53세인 최은경은 1998년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2024년 말 아들이 해병대로 군입대 했다.

특히 최은경은 피트니스뿐만 아니라 태권도로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몸매 관리의 여신으로 불린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