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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승연, ‘21세 대군부인’ 대비마마의 반전 러블리! 화이트 레이스와 체크 믹스매치룩

2026.05.08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대비마마로 열연하고 있는 배우 공승연이 단아한 한복미를 잊은 반전 러블리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승연은 8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나뭇잎과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공승연은 레드와 네이비 컬러가 조화를 이룬 체크 배색의 루즈핏 티셔츠로 편안하면서도 빈티지한 무드를 연출했다. 

여기에 플라워 패턴이 은은하게 더해진 화이트 레이스 쇼츠를 매치해 여성스러운 포인트를 살리며 색다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스포티한 상의와 페미닌한 하의의 조합이 의외의 조화를 이루며 ‘믹스매치 룩’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줬다.

한편 공승연은 현재 방송중인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대비 윤이랑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