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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아나, 이건 반칙! 화사한 리본 뷔스띠에 로맨틱 걸리시 레이어드룩

2026.05.08


아나운서 겸 배우 오정연이 로맨틱한 뷔스띠에 레이어드룩으로 나이 잊은 러블리한 미모를 발산했다. 

오정연은 7일 자신의 채널에 “길게 찍는 각도 하지말아달라고 애원하니까 드뎌 비교적 정상적으로 찍어준… 올해 봄은 레이어드룩이 대세여라~ 오늘도 예쁜 의상 고마오”라는 글과 화사한 레이어드 스타일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오정연은 시스루 소재의 화이트 톱 위에 하늘빛 리본 디테일이 돋보이는 뷔스띠에를 매치해 로맨틱한 무드를 완성했다. 여기에 은은한 광택감이 느껴지는 화이트 롱스커트를 더해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했다.

특히 볼륨감 있는 리본 장식과 시어한 소재의 조합은 발레코어 감성을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여기에 스카이블루 컬러의 스틸레토 힐을 더해 전체 룩의 통일감을 살리며 청량한 포인트를 완성했다.

한편 1983년생으로 올해 43세인 오정연은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5년 KBS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오정연은 tvN 드라마 '마인',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연극 '리어왕'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채널A 시사교양 ‘아이엠닥터’와 SBS Biz 시사교양 ‘세상의 모든 정보 오! 굿데이’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