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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연, 20대의 청초한 여름! 편안한 여유부터 로맨틱 순간까지 섬머 페미닌룩
2026.05.08

가수 겸 배우 정채연이 20대의 청초한 매력이 빛난 여름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채연은 영 컨템포러리 여성복 브랜드 온앤온(ON&ON) 과 함께한 2026년 여름 캠페인 화보에서 어느 여름날 문득 날아든 엽서 한 장에 이끌려 특별한 목적지 없이 길을 떠난 자유로운 여정을 담아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정채연은 일상과 휴양지를 아우르는 현실적인 여름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활동성을 강조한 니트와 슬랙스 조합부터, 원피스 아래에 팬츠를 레이어드 하는 등 감도 높은 스타일링으로 청초한 여름을 연출했다.
특히, 여름철 필수 아이템인 시어 셔츠와 레이스 슬리브리스를 활용한 레이어드 룩은 물론, 화이트 원피스를 활용한 청순한 스타일까지 다채롭게 구성했다.
그 중에서도 생기있는 레드 컬러를 포인트로 활용한 오프숄더 티셔츠 코디는 이번 시즌 주목해 볼 만한 스타일링 포인트 중 하나다.
1997년생으로 28세인 정채연은 그룹 다이아, 아이오아이에서 사랑받았으며 현재는 배우로 활동 중이다.
2016년 9월 5일 tvN 드라마 '혼술남녀'로 배우 활약을 시작한 정채연은 지난해 9월 종영한 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에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