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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 집업 바람막이가 럭셔리! 7부 팬츠와 찰떡 가벼운 외출 데일리룩

2026.05.07


그룹 소녀시대 수영(최수영)이 경량 집업 바람막이 하나로 럭셔리한 외출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수영은 6일 자신의 채널에 “해가 뜨고 할레루야”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수영은 은은하게 속이 비치는 옐로 바람막이 집업 재킷에 7부 길이의 슬림한 블랙 팬츠를 매치한 외출룩으로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도회미를 발산했다. 

팔을 롤업한 스타일과 블랙 숄더백이 도회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더욱 배가시켰다.

한편 수영은 지난 1월 27일 종영한 ENA 드라마 ‘아이돌아이’에서 변호사 맹세나 역으로 출연했다.

‘아이돌아이’는 살인사건 용의자가 된 최애 아이돌 스타의 무죄를 밝혀야만 하는 스타 변호사의 팬심과 의심 사이의 최애 무죄 입증 로맨스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