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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아나, 벌써 한여름! 여름 햇살 보다 뜨거운 교수 사모님의 민소매 니트 핫섬머룩
2026.05.07

최은경 아나운서가 여름 햇살 보다 뜨거운 민소매 니트 핫섬머룩으로 시선을 올킬했다.
최은경은 7일 자신의 채널에 “너무 이쁜 날씨 덕에 일하러 온거 아니구 놀러온 거 같았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핫섬머 스타일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최은경은 버건디 컬러의 슬리브리스 니트 톱에 데님 쇼츠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핫섬머룩을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드레이프가 잡힌 니트 디테일은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고, 깊이감 있는 컬러감은 성숙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자아냈다.
특히 짧게 연출한 내추럴 헤어 스타일과 은은한 메이크업은 더욱 영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1973년생으로 53세인 최은경은 1998년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2024년 말 아들이 해병대로 군입대 했다.
특히 최은경은 피트니스뿐만 아니라 태권도로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몸매 관리의 여신으로 불린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